Why
기획자가 곧 크리에이터라서팔로워 한 명 한 명의
가치를 압니다
저희 기획자는 지금도 자기 계정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입니다.
팔로워 한 명이 모이기까지 무엇이 필요한지 직접 겪어 압니다.
그렇게 사람을 모으는 능력을
아무 곳에나 쓰고 싶지 않습니다.
About 916
저희는 메이트를 찾습니다
Essence
조회수를 만들고 팔로워를 모으는 일은 저희가 합니다.
하지만 영상을 보고 찾아온 환자가 다시 오게 하는 건 원장님의 진료입니다.
Why
저희 기획자는 지금도 자기 계정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입니다.
팔로워 한 명이 모이기까지 무엇이 필요한지 직접 겪어 압니다.
그렇게 사람을 모으는 능력을
아무 곳에나 쓰고 싶지 않습니다.
Limited
저희가 메이트를 늘리지 않는 이유입니다.
저희의 모토는 하나입니다
원장님이 잘되셔야,
저희도 잘됩니다
Mate
일을 맡기고 받는 사이가 아니라,
같이 성장하는 사이라는 뜻입니다.
외주
영상을 납품하면 일이 끝납니다.
메이트
원장님 계정이 자라고
기회가 생기는 데까지 함께 갑니다.
원장님이 잘되셔야 저희도 잘되기 때문입니다.
Opportunity
4억 원
숏폼을 시작한 뒤 신규환자 상담문의가 10배로 늘고,
매출이 올랐습니다.
44만, 90만, 42만, 18만
팔로워가 이만큼인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돈을 내고 찾아왔습니다.
섭외하려면 1,000만 원이 넘게 드는 분들입니다.
여러 브랜드, 홈쇼핑, 공중파 방송에서 자문의로 와 달라는 제안을 받으십니다.
브랜드에서 광고 제안을 받으십니다.
학회에서 초청을 받으십니다.
이게 저희가 다른 점입니다
계정을 직접 운영해 왔기 때문에,
영상 속 원장님의 매력을 최대한 끌어내 기회로 잇습니다.
그게 저희의 목표입니다.
Our story
기획을 하면서 인스타그램을 직접 운영했습니다.
그렇게 얻은 것을 바탕으로 원장님 계정을 봅니다.


이제는 원장님 차례입니다
Fit
숏폼은 실력을 알리는 도구입니다.
실력을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저희는 병원이 아니라 원장님이 기억되게 만듭니다.
한 곳을 6개월에서 1년 맡습니다.
계정은 쌓이는 자산입니다.